쌍용차, 새해맞아 다양한 할부프로그램 선봬

입력 2011-01-03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차 구입비 및 유류비 지원, 무이자 할부 등 혜택 제공

▲체어맨W CW 600 4Tronic
쌍용차가 2011년 신묘년을 맞이해 다양한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쌍용차는 3일 새해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차 구입비 지원 및 유류비 지원,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차종 별로 신차 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 200만원,'체어맨 H' 150만원이며,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스포츠'를 구매하면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H' 구매고객의 경우 유류비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체어맨 W' V8 5000 및 리무진 구입 고객에게는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체어맨 W'과 '체어맨 H'는 100만원, '렉스턴' 50만원, '카이런', '액티언스포츠', '로디우스'는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같은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받지 않을 경우엔 또 다른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렉스턴’, ‘카이런’ 구매 고객은 △선수율 20~30% 이상 납입 시 4.9%, 5.9% 36개월 할부 △선수율 10% 이상 납입 시 5.9% 유예할부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체어맨 W' 및 '체어맨 H' 구매 고객은 △선수율 30% 납입 시 각각 24개월, 38개월 무이자 할부 △'체어맨 W'(CW 600 Luxury 기준)를 월 29만9000원, '체어맨 H'(500S 고급형 기준)를 월 19만9천원으로 빌릴 수 있는 '체어맨 유예리스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3년간 자동차세를 면제받는 '체어맨 리스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체어맨 H'의 경우 250만원 상당 할인(DVD 내비게이션 무상장착+유류비 50만원 지원) 혜택을 추가 선택해 최대 400만원의 할인 혜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쌍용차는 또 '로디우스' 구매 고객 대상으로 △200만원 할인 △선수율 20% 이상 납입 시 무이자 36개월 할부 △선수율 10% 이상 납입 시 2.0% 저리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한다.

한편 쌍용차의 1월 차량 판매 조건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60,000
    • -0.77%
    • 이더리움
    • 2,87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1.6%
    • 리플
    • 2,008
    • -1.18%
    • 솔라나
    • 116,900
    • -1.93%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5.43%
    • 체인링크
    • 12,410
    • +0%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