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윤상규 네오위즈G 대표 "최고의 게임개발사로 핵심 역량 집중"

입력 2011-01-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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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사진>는 3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 최고의 퍼블리셔를 넘어 최고의 게임개발사가 되기 위해 핵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거두었고 시총 1조원 돌파를 비롯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는 등 경사스러운 일이 많았던 한 해였다"고 회고하며 "아쉬운 일도,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더욱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한 뒤 "이는 발전을 위한 변화라 확신하고 있는 만큼 2011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자리매김과 미래 성장 동력 강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해가는 네오위즈게임즈를 2011년에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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