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상장 SPAC중 80% 공모가 상회

입력 2011-01-03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 가운데 78%가 공모가 대비 플러스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공개(IPO) 컨설팅 업체 IPR 파트너즈에 따르면 지난해 폐장일(12월30일)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상장돼 1개월 이상 거래된 18개 스팩 가운데 14개가 공모가를 웃돌았다.

이들 스팩의 공모가 대비 상승률은 평균 4.88%로 지난 폐장일 종가가 공모가를 밑돈 것은 신한스팩1호와 에스비아이앤솔로몬스팩 등 2개에 불과했다.

미래에셋스팩1호는 공모가보다 30.67% 올라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고 현대증권스팩1호(17.67%), HMC스팩1호(15.50%) 등이 뒤를 이었다.

그밖에 한화SV스팩1호, 이트레이드1호스팩 등은 지난 폐장일 종가와 공모가가 같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5,000
    • -1.05%
    • 이더리움
    • 3,09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7.17%
    • 리플
    • 2,122
    • -0.66%
    • 솔라나
    • 131,000
    • +2.26%
    • 에이다
    • 408
    • -0.24%
    • 트론
    • 411
    • +2.2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58%
    • 체인링크
    • 13,220
    • +1.46%
    • 샌드박스
    • 135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