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새뱃돈' 디지털상품권 선봬

입력 2011-01-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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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하월곡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월곡점에서 직원이 ‘세뱃돈 디지털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와 새해 덕담, 금액을 넣어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세뱃돈 디지털상품권’을 오는 6일부터 선보인다.

고객들은 전국 홈플러스 121개 점포 고객센터에 가족사진이나 덕담 등 원하는 이미지 파일을 USB(이동식저장매체)로 제출하면 즉석에서 맞춤형 ‘세뱃돈 디지털상품권’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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