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 1만원’ 클럽모우, 창립회원 모집

입력 2011-01-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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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모우 클럽하우스 조감도

도심클럽하우스와 환경 공학 박사의 설계, 그리고 세계적 명문가 록펠러재단과의 제휴. 이 정도면 눈길을 끌만하다. 또 거리도 가깝다.

27홀 양잔디로 조성하는 정통 프라이빗 골프장 클럽모우(회장 박태영)이야기다 .

코스는 환경 공학 박사이자 골프코스 설계가인 마이클 허잔이 디자인했다. 5년 내 세계 100대 골프장을 장담했다. 설계비용은 절반만 받고 100대 코스에 들면 나머지를 주기로 했다. 특히 세계적인 명문가 록펠러 가문의 5대손인 스티븐 C. 록펠러 주니어가 클럽모우에 지분을 투자하고, 운영을 자문을 한다.

클럽모우가 올 개장을 앞두고 모집하는 창립회원은 300명. 분양가는 1억5000만원이다. 정회원은 주중 예약권이 있는 가족회원을 1명 둘 수 있다. 정회원과 가족회원 모두 주중, 주말 그린피가 1만원이다. 정회원의 동반자 전원은 주중, 주말 준회원 대우를 해준다. 서울 강남 도심클럽하우스인 클럽모우서울 이용에 대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클럽모우 홀 조감도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들어선 클럽모우는 강일IC기준 49km이고 설악IC에서 14km다. 실제 거리는 경기도 가평 쪽에 가깝다. 경춘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지리적 수도권, 행정적 비수도권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에이스골프에서 분양 중이다. 02-79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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