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액면변경 상장사 35개에 달해

입력 2011-01-11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증권시장 상장법인 중 액면을 변경한 회사는 35개사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식 액면 금액을 변경한 상장기업이 분할 29개사, 병합 6개사 등 모두 35개사(유가증권 21개사, 코스닥 14개사)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주식 1주당 액면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 기업이 15개사로 가장 많았고 500원→100원 4개사, 5천원→1천원과 1천원→500원이 각 3개사 등이었다.

액면 합병 6개사는 모두 코스닥사였으며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였다.

유가증권시장의 액면가 분포는 5000원 54.8%, 500원 35.0%, 1000원 6.2% 등 순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500원 88.6%, 5천원 5.0%, 1000원 2.8% 등이었다.

현재 증시에는 1주당 100원, 200원, 500원, 1000원, 2500원, 5000원, 1만원 등 7종류 액면금액의 주식이 유통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7,000
    • +2.08%
    • 이더리움
    • 3,05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279
    • +9.88%
    • 솔라나
    • 130,700
    • +4.98%
    • 에이다
    • 437
    • +7.9%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1
    • +6.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6.09%
    • 체인링크
    • 13,370
    • +3%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