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입력 2011-01-11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1-2호’를 오는 18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S&P한국대기업지수1이 3%이상 상승 시 최고 연 6.03%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2호’, △10% 이상 상승하면 연 6.90%를 지급하는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2호’, △20% 이상 상승하면 연 8.40%를 지급하는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II 11-2호’,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최고 연 6.15%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안정형 11-2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I200양방향형 11-2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03%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3% 이내 상승 시 201.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6.9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10% 이내 상승 시 69.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상승안정형II 11-2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4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2.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KOSPI200안정형 11-1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6.15%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KOSPI200양방향형 11-1호’는 KOSPI200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4.0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3.5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주가지수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총 1100억원(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상승안정형 200억/ 상승안정형II 100억, KOSPI200 안정형 300억/양방향형 300억) 한도로 판매되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신한은행 관계자는 “펀드를 통해 검증되었듯이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주요 계열회사들의 수익성 및 성장성을 감안한다면 이번 상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이 투자와 예금의 개념이 결합된 다양한 복합상품의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8,000
    • -0.73%
    • 이더리움
    • 2,987,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89%
    • 리플
    • 2,091
    • +0.14%
    • 솔라나
    • 124,700
    • +0%
    • 에이다
    • 389
    • -1.02%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13%
    • 체인링크
    • 12,600
    • -1.2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