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뒷담화]마크로젠, 일본 유전자분석 시장 진출 위해 계열사 추가

입력 2011-01-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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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전문업체인 마크로젠이 일본의 Axeq PM社를 계열사에 추가했다. 이는 마크로젠이 일본 시장에서 B2C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함이다.

11일 마크로젠은 Axeq PM社를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Axeq PM은 자본금 1억6262만8800원 이며 자산총액은 3억2525만7600원 규모이다. 이로써 마크로젠의 계열사는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마크로젠이 계열사에 편입한 일본 Axeq PM은 일본에서 B2C 비즈니스 업무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실설법인 업체로 일본 도쿄에 위치하고 있다.

마크로젠 한 관계자는 “이번에 계열사로 편입한 Axeq PM은 신설법인으로 마크로젠이 일본에서 B2C 서비스 사업을 하기위한 투자개념이다”며 “Axeq PM은 사람에 대한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 등 소비자 시장 개인들에 의한 정보를 분석하는 서비스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현재 마크로젠 재팬이라는 일본 법인 계열사가 있으며 바이오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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