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外人ㆍ기관 동반 매수로 반등...535.20(0.93P↑)

입력 2011-01-14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조정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간 외국인이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14일 전일대비 0.17%, 0.93포인트 오른 535.20으로 장을 마쳤다.

미 증시가 고용지표 악화에 하락한 가운데 강보합세로 장을 개시한 코스닥지수는 장 개시 직후 개인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하락 반전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0억원과 10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33억원 어치의 주식을 내다 팔았다.

업종별로는 통신방송서비스(+2.44%), 금속(+2.04%), 건설(+1.14%), 소프트웨어(+0.63%)등이 상승했다. 반면 출판ㆍ매체복제(-1.91%), 음식료ㆍ담배(-0.86%), 유통(-0.73%), IT부품(-0.70%), 금융(-0.26%)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메가스터디(+2.92%), CJ오쇼핑(+1.33%), SK브로드밴드(+0.57%)등이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1.98%), 셀트리온(-1.45%), 포스코ICT(-1.25%)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상한가 10개 종목을 포함해 436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8개를 포함해 504개 종목이 내렸다. 총거래량은 4억1297만주, 총거래대금은 8조3768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7,000
    • -0.94%
    • 이더리움
    • 3,10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5.5%
    • 리플
    • 2,132
    • -1.8%
    • 솔라나
    • 131,300
    • +2.58%
    • 에이다
    • 410
    • -0.49%
    • 트론
    • 410
    • +1.49%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11%
    • 체인링크
    • 13,310
    • +1.6%
    • 샌드박스
    • 137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