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13개로 증가...‘뱀주인자리’ 추가

입력 2011-01-17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개의 별자리가 13개의 별자리로 늘어나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12개의 별자리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결정된 이후 3000년동안 변하지 않던 별자리가 13개로 늘어났다.

허핑턴 포스트 역시 천문학자 Parke Kunkle이 NBC 방송에서 새로운 별자리에 대해 언급했으며 지구가 점차 이동해 자전축의 위치가 바뀌어 결국 별자리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지구와 태양의 위치변화로 등장한 새로운 별자리의 이름은 뱀주인자리(땅꾼자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몇십년을 이 별자리로 살았는데 바뀌니까 황당하네요”, “지구 종말이 다가온 건가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16,000
    • +5.26%
    • 이더리움
    • 2,998,000
    • +7.42%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1.11%
    • 리플
    • 2,106
    • +9.46%
    • 솔라나
    • 126,500
    • +7.39%
    • 에이다
    • 400
    • +7.53%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9.52%
    • 체인링크
    • 12,910
    • +8.31%
    • 샌드박스
    • 12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