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뒷담화]오스템 "우즈벡 합작법인 향후 다른 자동차 부품 생산 계획"

입력 2011-01-18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스템은 18일 우즈베키스탄에 자동차부품사인 'O'zauto-austem'를 설립해 지분 50%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설립 자금은 2억80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0.45%다.

이번에 우즈베키스탄의 국영기업과 합작으로 설립한 'O'zauto-austem'은 자동차 샤시 부품을 생산하게 된다.

오스템 한 관계자는 “지난번 수주한 GM우즈베키스탄 샤시 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합작으로 신설법인을 설립했다”며 “이번 신설법인을 통해 GM우즈베키스탄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CIS 국가로 거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신설법인은 자동차 샤시 이외에 다른 부품쪽도 같이 생산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정우,김민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7,000
    • +1.71%
    • 이더리움
    • 3,078,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65%
    • 리플
    • 2,122
    • -0.14%
    • 솔라나
    • 128,500
    • -0.93%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34%
    • 체인링크
    • 13,000
    • -1.5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