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소식으로 하한가로 추락한지 하루만에 반등하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신우는 19일 오전 10시36분 현재 전일보다 14.18% 오른 149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의 매수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신우 최대주주인 윤영석 회장은 지난 12부터 사흘간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300만주(10.2%)를 장내 처분했다.주식처분 후 윤 회장의 지분은 39.8%에서 29.6%로 줄었으며 처분 이익은 47억1300만원 규모에 해당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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