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 '1.5배 레버리지 펀드' 수익률 100% 돌파

입력 2011-01-2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정 이후 1년 7개우러만에 투자원금 2배 수익 달성

NH-CA자산운용의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설정 이후 수익률 100%를 돌파했다.

NH-CA자산운용에 따르면 20일 기준으로 이 펀드는 100.51%의 수익률을 기록, 지난 2009년 6월 출시 이후 1년 7개월 만에 투자원금의 2배 수익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지수가 51.21% 상승한 것에 비해 약 1.96배 높은 성과다. 이 펀드가 코스피일일 등락률의 1.5배 성과를 추구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상승추세에 있을 경우에는 일일 복리효과에 의해 1.5배 높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지난 한 해 동안 1600억원 가량의 신규자금이 유입됐고 올 들어서도 일 평균 설정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있다. 또한 지난 해 말에는 1.5배 레버리지 펀드를 활용한 '분할매수 목표전환형 펀드'가 300억원 가량 신규로 설정되는 등 전체 운용금액이 3000억원이 넘는다.

NH-CA자산운용 박영수 리테일마케팅 본부장은 "장기 적립식 또는 일정기간 내 목표수익을 달성한 후 자유롭게 환매할 수 있는 편리성 등으로 다양한 투자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품으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7,000
    • -2.95%
    • 이더리움
    • 3,08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47%
    • 리플
    • 2,102
    • -3.97%
    • 솔라나
    • 129,000
    • -1.68%
    • 에이다
    • 401
    • -2.43%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5.75%
    • 체인링크
    • 13,080
    • -1.8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