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아부다비HSBC 3R 공동 39위

입력 2011-01-23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병정' 카이머 18언더파 우승 눈앞

▲유럽PGA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눈앞에 둔 '독일병정' 마르틴 카이머. AP연합

노승열(20.고려대)이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총상금 270만달러)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다.

노승열은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아부다비GC(파72.7천590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3언더파 213타(74-68-71)를 쳐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필 미켈슨(미국) 등과 공동 39위를 마크했다.

대니 리(이진명.21.캘러웨이)는 합계 1오버파 217타로 세계골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공동 65위에 그쳤다.

PGA선수권 챔피언 마르틴 카이머(독일)가 6타를 더 줄여 합계 18언더파 198타(67-65-66)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고 유럽의 차세대 대표주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7타를 줄여 5타 차 2위로 올라섰다. US오픈 우승자 그래엄 맥도웰(아일랜드)은 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6위를 마크했다.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루이스 우스투이젠(남아공)은 전날 1타차로 메이저대회 챔피언 중 유일하게 컷오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59,000
    • -4.64%
    • 이더리움
    • 2,838,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94%
    • 리플
    • 2,001
    • -4.76%
    • 솔라나
    • 116,400
    • -6.88%
    • 에이다
    • 374
    • -4.1%
    • 트론
    • 408
    • -1.21%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3.25%
    • 체인링크
    • 12,100
    • -4.72%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