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설맞아 '이웃사랑 선물나눔' 실천

입력 2011-01-2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사가 설선물 직접 포장, 인천과 포항, 당진 지역주민 1500세대에 전달

▲현대제철 임직원과 가족들이 설날을 앞두고 인천과 포항·당진·서울 등 사업장 소재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직접 포장한 설 선물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선물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설을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설 선물나눔' 행사를 가졌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24일부터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 지역주민 150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회사측은 지난 18일부터 현대제철 노사가 함께 모여 지역 주민에게 전달할 설 선물세트를 직접 포장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명절에 즈음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정담을 나누는 행사는 현대제철만의 고유한 명절맞이로 5년째 계속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최근 이상한파로 추운 설 연휴를 보낼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노사가 정성을 모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그 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01,000
    • -4.8%
    • 이더리움
    • 2,844,000
    • -5.55%
    • 비트코인 캐시
    • 756,000
    • -2.14%
    • 리플
    • 2,003
    • -4.57%
    • 솔라나
    • 117,000
    • -6.77%
    • 에이다
    • 375
    • -4.09%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3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3.75%
    • 체인링크
    • 12,160
    • -4.78%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