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직장인이 되기 위한 조건은?

입력 2011-01-27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일터는 ‘복리후생제도가 잘 갖춰진 곳’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직장인 721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일터 기준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34%가 ‘복리후생제도’를 꼽았다.

이어 △미래지향적인 기업(18.3%) △정년이 보장되는 기업(13.6%) △연봉이 높은 기업(10.8%) △가족 같은 기업(7.8%)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기업(5.8%) △오픈 마인드가 강한 기업(3.9%) △출퇴근 잘 지켜지는 기업(3.2%) △업무성과 철저히 따지는 기업(1.9%) △인지도가 높은 기업(0.7%) 등의 답이 있었다.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조건 1순위에 대한 답변은 △조직 친화력(33%) △다양한 인맥(21.4%) △오피스 능력(14.6%) △외국어 능력(8.7%) △건강관리 철저(7.8%) △시간관리 철저(6.8%) △영업적 마인드(2.9%) △조직충성형(2.9%) 순으로 조사됐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의 최고 노하우를 묻자 ‘일을 즐겨라’라는 답이 3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미래를 준비해라(14.6%) △인간관계의 노하우를 터득하라(12.6%) △직접 부딪치고 도전해보라(10%) △끊임없이 업무를 배워라(9.7%) △전략적인 사고를 하라(9.4%) △비전을 가져라(5.1%) △열심히 아이디어를 떠올려라(2.9%)로 집계됐다.

한편 직장인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정년은 △60세 이상(29.1%) △55~60세 미만(24.3%) △50~55세 미만(20.4%) △45~50세 미만(15.5%) △40세 미만(5.8%) △40~45세 미만(4.9%)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1,000
    • +2.64%
    • 이더리움
    • 3,074,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5.75%
    • 리플
    • 2,163
    • +5.72%
    • 솔라나
    • 128,800
    • +6.71%
    • 에이다
    • 420
    • +6.87%
    • 트론
    • 418
    • +2.2%
    • 스텔라루멘
    • 251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02%
    • 체인링크
    • 13,270
    • +3.92%
    • 샌드박스
    • 134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