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종합금융증권

입력 2011-01-28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우리투자증권-3분기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지출로 기저효과 및 실적개선 가능성. 주가지수 상승으로 인한 수수료 수익 증가 및 자산관리부문 성장.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가능성으로 인한 프리미엄 부각

▲두산인프라코어-기존 시장의 호조와 신흥국 시장의 부각. 중국 지역 굴삭기 판매 호조 지속. 경기 턴어라운드에 의한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의 공작기계 수요 증가. 남미, 중동, 인도 등 신흥국의 굴삭기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동력 부각

▲LG-전자부문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화학부문 호황 지속. 리스크 요인이었던 LG 전자의 턴어라운드 가능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호조 지속 전망. 그룹의 주요 축인 화학부문의 자동차용 2차전지 등 성장성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한섬-경기 회복으로 인한 의류 구매 여력 향상 및 한파로 인한 고가 복종 매출 증가. 타임, 마인 등 기존 주력 브랜드 견조한 매출 지속. 신사업인 수입브랜드 부문 및 남성복 라인의 고성장 추세

▲현대해상-제도와 금리 등의 외부환경 개선. 동종업계 내 최장 자산-부채간 듀레이션 갭 보유로 금리 인상에 따른 수혜.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안 등 우호적 사업환경 조성. 퇴직금 누진제 폐지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로 2011년 사업비율 개선 전망

▲신규종목-없음

▲제외종목-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서울반도체-견조한 실적과 수익성 개선. 2010년 사상 최고 실적에 이은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2,400억원 발표로 성장성 확인. 디스플레이용 LED 라인 가동률 상승 및 조명용 제품 강점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517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로 향후 매출 성장 대비

▲휴맥스-경기 회복과 디지탈 방송 전환으로 인한 수혜. 경기회복으로 인한 미국 DirecTV 향 매출 증가. 중동지역 IPTV 매출 호조 및 남미지역 HD 시장 진출로 성장동력 확보. 방송의 디지털 전환 본격화로 STB 수요 증가 가능성

▲플렉스컴-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실적성장 주목. 국내 FPCB 전문업체로, 삼성전자향 스마트폰, 타블렛 PC 등 제품 탑재에 따른 실적증가 본격화. 자회사 베트남 법인의 가격 경쟁력 확보와 국내 FPCB 업체 유일 진출에 따른 메리트 부각. 자동차 전장품용 FPCB 개발 진행에 따른 향후 성장동력 기대

▲케이엠-태양광 모멘텀 부각. 국내 1위의 크린룸용 소모품 생산 및 공급 업체. 반도체, 태양광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실적 호조세 지속. 고부가가치 폴리실리콘 포장재 매출액 급증에 따른 수익성 개선

▲신규종목-서울반도체, 휴맥스

▲제외종목-STS 반도체(추천수익률 달성), SDN(기간 경과)


대표이사
정성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3,000
    • +3.79%
    • 이더리움
    • 2,997,000
    • +5.57%
    • 비트코인 캐시
    • 812,500
    • +9.95%
    • 리플
    • 2,049
    • +2.66%
    • 솔라나
    • 123,700
    • +8.8%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14.85%
    • 체인링크
    • 12,890
    • +5.48%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