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이집트 악재 털고 하루만에 '안정'

입력 2011-02-0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주가 이집트 쇼크에서 벗어나 하루만에 안정을 되찾고 있다.

건설업종수는 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1.24(0.50%) 오른 247.29를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GS건설이 전일대비 2000원(1.68%) 오른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계룡건설(1.40%), 두산건설(1.15%), 현대건설(0.92%), 벽산건설(0.83%)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집트 유혈사태가 건설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한다.

윤진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 대형 건설사가 수행 중인 이집트 공사는 GS건설의 ERC 정유공장(21억달러)이 유일하다"며 "2월에 파이낸싱을 마무리하고 착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는 기본설계만 완료해 기자재 발주가 진행되기 이전이고 본격적인 공사 이전이라 소수 인원만 파견됐다"며 "민간업체 발주사업으로 해외자금 유치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하므로 수금 지연에 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8,000
    • -0.91%
    • 이더리움
    • 2,94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2.24%
    • 리플
    • 2,197
    • -0.59%
    • 솔라나
    • 126,900
    • -1.09%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80
    • +2.29%
    • 체인링크
    • 13,170
    • +1.3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