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유로화 약세

입력 2011-02-03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S&P의 아일랜드 국가 신용등급 강등에 유로화가 2일(현지시간) 약세를 나타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57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2% 하락한 1.380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화는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지표 호조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3% 상승한 81.57엔에 거래되고 있다.

S&P는 이날 아일랜드의 장기 외화표시 국채 등급을 현재의 ‘A’에서 ‘A-‘로, 단기 국채 등급은 ‘A-1’에서 ‘A-2’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아일랜드의 국가 신용등급은 포르투갈, 보츠와나 등과 같은 수준을 나타내게 됐다.

S&P는 “아일랜드 은행에 필요한 추가 자금지원 규모가 불확실”하다며 신용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6,000
    • +3.02%
    • 이더리움
    • 3,170,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32%
    • 리플
    • 2,151
    • +2.23%
    • 솔라나
    • 130,600
    • +2.03%
    • 에이다
    • 407
    • +0.99%
    • 트론
    • 414
    • +1.72%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4%
    • 체인링크
    • 13,410
    • +2.6%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