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일본제철ㆍ스미토모금속 합병

입력 2011-02-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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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제철과 스미토모금속공업이 2012년 합병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3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일본 최대 제철사인 신일본제철과 3위 스미토모금속이 합병하면 일본 철강업계에서 10년간 최대 규모의 합병이 된다.

양사는 지난 2002년부터 고베제강 등과 함께 주식 상호 취득 등 제휴를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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