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ㆍ석유제품 가격 일제히 하락

입력 2011-02-08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세였던 국제유가와 국제석유제품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는 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05달러(1.08%) 떨어진 96.06달러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55달러(1.74%) 내린 배럴당 87.48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3월 인도분 선물도 0.58달러(0.58%) 낮은 99.25달러에 거래됐다.

2일 기준 28개월만에 최고 가격까지 올랐던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

7일 싱가포르 현물 거래시장에서 휘발유(옥탄가 92)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93달러(2.71%) 떨어진 105.02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0.47달러(0.41%) 내린 114.53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5,000
    • -0.93%
    • 이더리움
    • 3,10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7.64%
    • 리플
    • 2,119
    • -1.26%
    • 솔라나
    • 131,300
    • +1.86%
    • 에이다
    • 406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1%
    • 체인링크
    • 13,300
    • +2.07%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