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골항공과 코드공유 서비스 실시

입력 2011-02-11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드공유 운항으로 브라질 15개 도시 신규 취항

델타항공은 11일 브라질 최대 항공사인 골항공과 코드공유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이로 인해 브라질의 15개 도시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델타항공은 곧바로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를 포함한 브라질 15개 도시간 56개의 골항공편에 대해 코드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 여름에는 정부 승인을 취득하는데로 30개 이상의 도시를 추가할 예정이다.

델타항공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 지역 담당 니콜라스 페리(Nicolas Ferri) 부사장은 “골항공의 협력으로 델타항공의 중남미 노선은 성장 일로에 있으며 고객들도 브라질의 여러 지역을 보다 편안히 여행하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델타항공은 미국과 브라질간 주당 31편의 직항편(애틀란타-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리아, 뉴욕 JFK 공항-상파울루, 디트로이트-상파울루 노선 포함)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타항공은 지난해 자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스카이마일스와 골항공의 스마일스 프로그램간의 상호 상용고객 우대협약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야간 1500원 찍은 원·달러 환율, 1520원도 열어둬야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5,000
    • -0.71%
    • 이더리움
    • 2,878,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15%
    • 리플
    • 1,986
    • -1.24%
    • 솔라나
    • 125,200
    • -1.18%
    • 에이다
    • 382
    • -4.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3.74%
    • 체인링크
    • 12,800
    • -1.77%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