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주목되는 명품 보험] 글로벌 분산투자로 안정적 초과 수익 달성

입력 2011-02-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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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이 판매하고 있는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플러스'는 ING그룹이 가진 선진자산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다양한 투자 대상에 분산 투자하여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투자대상 및 지역에 따라 단기채권형, 시스템주식성장형, 선진국 주식혼합형과 아시아 고배당 성장혼합형 등 6개 펀드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매년 12회 이내에서 펀드를 바꾸거나 투입 비율을 변경할 수 있다.

지난달 18일까지 이 상품의 시스템주식성장형, 아시아고배당성장혼합형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이 각각 63.64%, 45.76%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수익률 변동에 대한 안전장치도 마련돼 있다. 특별계정 운용실적과 관계없이 연금개시 시점의 계약자 적립금은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100%를 최저 보증한다.

보험 가입자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뿐만 아니라 보험료 완납 이후에도 추가납입을 통해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연 1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급전이 필요할 경우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연금 지급 방법도 다양하다. 연금 개시 시점은 45세~80세까지 선택할 수 있고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상속연금형·실적연금형 등의 다양한 개인별 맞춤 연금 설계가 가능하다.

적립형 보험의 주계약 기본 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일 경우 0.5%, 100만원 이상인 경우 1.0%의 할인혜택을 받으며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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