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주목되는 명품 보험] 변액연금보험·인덱스펀드 장점 하나로

입력 2011-02-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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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인덱스Up변액연금보험(무배당)'은 실적배당형 상품인 변액연금보험에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의 장점을 결합한 상품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시장수익률을 유지함과 동시에 주가 상승시에는 상승분 수익을 내고, 하락시에는 최저지급보증 옵션을 통해 수익을 방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년 또는 5년마다 직전 보증금액의 100~120% 범위 내에서 당시 적립액이 새로운 최저보증금액이 된다. 따라서 투자실적이 좋은 경우에는 최저보증금액이 증가하며, 투자실적이 악화되더라도 직전 최저금액은 유지되는 방식이다.

펀드유형은 단기채권형, 채권형, KOSPI200 ETF 등에 투자하는 K-index주식형, 글로벌주식시장 ETF에 투자하는 W-index주식형 4종이다. 펀드 운용·수탁보수는 0.30∼0.55%로 비슷한 유형의 타사 상품보다 저렴하다.

연금은 가입시 종신연금형으로 지정된다. 연금개시시점에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선택 가능하다.

연금 방식은 매년 연금을 지급받다가 사망시 사망시점에 남아 있는 연금계약 적립액을 상속인이 받을 수 있는 상속연금형, 최초 10년동안의 연금액이 매년 직전년도 연금액의 5% 또는 10%씩 증가하는 체증연금형뿐만 아니라 확정연금플러스형, 종신연금플러스형, 확정연금플러스형, 종신연금 플러스형 등이다.

보험가입 연령은 15~65세이며, 연금 개시나이는 45∼8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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