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환자 감소로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환원

입력 2011-02-11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ILI)의 유행 강도가 중등도 기준인 8.5(이하 /1000명)이하인 7.21로 떨어져 같은달 14일부터 모든 일반 의심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를 건강보험 적용하던 것을 환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로써 오는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을 14일부터는 종전대로 고위험군 및 입원환자에 대해서만 적용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ILI는 2010년 52주(12월19~25일) 23.89를 정점으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1년 5주(1월23~29일)에는 7.21로 유행강도가 중등도 이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아직까지 ILI가 유행 주의보 기준(2.9이상)보다 높고 국내 경우 절기 당 2차례 인플루엔자가 유행(12월~1월 1차, 초중고교가 개학하는 2~3월 이후 2차)하던 경우가 많았다며 올 봄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4,000
    • +4.27%
    • 이더리움
    • 3,007,000
    • +5.58%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0.39%
    • 리플
    • 2,066
    • +2.53%
    • 솔라나
    • 124,200
    • +7.91%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19.11%
    • 체인링크
    • 12,870
    • +4.55%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