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4일부터 '벨로스터' 사전 계약 돌입

입력 2011-02-1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특한 비대칭 도어 형식, 쿠페와 해치백 실용성 조합

현대자동차가 14일부터 '벨로스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발표 이후 첫 번째로 선보이는 '벨로스터'는 지난달 열린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차량이다. 쿠페형과 해치백의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차라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도어로 비대칭이라는 독특함을 갖춘 '벨로스터'는 감마 1.6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0kg.m, 연비 15.3km/ℓ(자동변속기 기준)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장착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공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벨로스터'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이전에 없던 새로운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8,000
    • +0.68%
    • 이더리움
    • 3,033,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7.28%
    • 리플
    • 2,083
    • -6.84%
    • 솔라나
    • 127,900
    • +2.32%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3.34%
    • 체인링크
    • 13,030
    • +2.36%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