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미화 3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성공

입력 2011-02-13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BNP파리바를 주관사로 미화 3억 달러(한화 약 3340억 원)규모의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하는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ABS의 평균만기는 3년이며,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했다. 또한 통화 및 금리 스왑을 통해 환율과 금리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제거했다.

특히 이번 ABS는 해외 보증보험사나 은행 등의 지급보증 없이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Aa1' 등급을 받기도 했다. 조달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운용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작년 11월 미화 3억달러 ABS 발행에 이어 또다시 미화 3억 달러 ABS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높은 대외 신인도와 자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5,000
    • -2.35%
    • 이더리움
    • 3,05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1%
    • 리플
    • 2,136
    • -0.7%
    • 솔라나
    • 127,700
    • -1.62%
    • 에이다
    • 395
    • -2.2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76%
    • 체인링크
    • 12,870
    • -1.91%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