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인천서 저소득층 초등생 영재교육 지원

입력 2011-02-14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M대우가 인천시 저소득층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사업에 나선다.

GM대우의 사회복지법인인 한마음재단은 인천시 동구의 재능대학과 '희망 영재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과 재능대학은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인천 지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80명에게 △창의적 사고력 수업 △기본 사고력.수학적 사고력 수업 △영재 캠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사는 기초생활수급대상과 차상위계층, 편부모 가정의 자녀 가운데 학교장 추천자나 국제과학 관련 대회 수상자, 영재행동 특성평가.영재 판별 검사 등을 통과한 학생이다.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은 "희망 영재 프로젝트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가정의 영재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실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3,000
    • +8.91%
    • 이더리움
    • 3,050,000
    • +7.47%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7.93%
    • 리플
    • 2,172
    • +15.96%
    • 솔라나
    • 129,600
    • +12.7%
    • 에이다
    • 405
    • +10.66%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16.62%
    • 체인링크
    • 13,160
    • +9.76%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