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과거 사업실패, 땅주인과 건물주인 때문?

입력 2011-02-15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자가 과거 사업실패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영자는 2월14일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방송이 잘 되듯 사업도 잘 될 것 같아서 가게를 열었다가 일찍 망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영자가 운영한 가게는 ‘영자나라 돼지만세’라는 식당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영자는 방송에서 "땅주인과 건물 주인이 싸움이 나는 바람에 식당 앞에 주유소가 들어섰다"면서 "가게 입구를 벽으로 막아서 입구가 없어졌고, 단골 손님들이 담을 넘어 들어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웃기긴한데 당사자는 얼마나 괴로웠을까" , "황당한 경험이다" , "이영자 만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4,000
    • +3.76%
    • 이더리움
    • 3,147,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51%
    • 리플
    • 2,146
    • +2.29%
    • 솔라나
    • 130,400
    • +0.85%
    • 에이다
    • 405
    • +0.7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0.87%
    • 체인링크
    • 13,230
    • +0.53%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