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장수만 방사청장 비리 얽힌 대우건설 압수수색(2보)

입력 2011-02-1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수만 방위사업청장이 대우건설 고위직으로 부터 상품권을 받은 것과 관련, 검찰이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함바(건설현장 식당)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17일 대우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대우건설 고위직이 건넨 상품권이 국내 공사 수주 등 대가성 여부를 수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해 4월 군관련 공사를 대우건설이 수주하고서 사업상 편의를 위해 장 청장에게 해당 상품권을 건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다. 한편 이 공사 수주 당시 장 청장은 국방부 차관으로 근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5,000
    • +3.36%
    • 이더리움
    • 2,983,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9.36%
    • 리플
    • 2,094
    • +5.92%
    • 솔라나
    • 126,300
    • +4.9%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05
    • +1%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7.79%
    • 체인링크
    • 12,790
    • +4.84%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