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메디칼, 혈액가온기 올해 본격 시판

입력 2011-02-18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내 유수기업과 계약체결...호응 좋아

세운메디칼이 올해부터 국내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혈액수액온열가온기 판매에 나선다.

세운메디칼은 지난해 유럽의 유수한 의료기기 업체와 160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혈액가온기 제품을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판매해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18일 밝혔다.

제품에 대한 품질과 기술력은 이미 해외수출로 입증이 돼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매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혈액과 수액을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의료기기로 환자의 쇼크사 방지와 회복속도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국내대형병원에서도 호응이 좋아 차세대 주력품목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전 세계 혈액수액온열가운기 시장은 약 1조원대다.

회사측은 "이미 유럽에서는 제품 출시가 이뤄져 원활하게 보급이 되고 있는데 아직 국내에서는 시장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판매를 하면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운메디칼은 유럽에 비해 판매이윤이 높은 미국시장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을 갖고 있다.


대표이사
이재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7,000
    • +2.68%
    • 이더리움
    • 3,13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03%
    • 리플
    • 2,145
    • +1.42%
    • 솔라나
    • 130,800
    • +3.15%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53%
    • 체인링크
    • 13,260
    • +2.6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