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MVNO 사업기대감...이틀 연속↑

입력 2011-02-2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세텔레콤이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1원(4.28%) 상승한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동통신재판매(MVNO)는 이동전화 요금을 현재보다 20% 싸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통신사 사업을 말한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망을 임대할 의무가 있는 SK텔레콤은 최근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온세텔레콤 등 MVNO사업자들과 망임대를 위한 첫번째 실무협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KCT와 온세텔레콤은 오는 7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MVNO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형진, 안종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대표이사변경
[2025.12.31]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8,000
    • +0.77%
    • 이더리움
    • 3,00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26%
    • 리플
    • 2,089
    • -1.32%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93
    • +0.26%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50
    • -0.5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