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최대 연 25% 수익 ELS 2종 판매

입력 2011-02-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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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최대 연 2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키움증권 ELS 47호'는 LS와 GS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매 6개월 조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75%(연 수익률 25.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75.0%(연 수익률 25.0%)의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ELS 48호'는 고려아연과 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매 6개월마다 조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만기일) 이상인 경우 최고 75.0% (연 수익률 25.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75.0%(연 수익률 2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모집금액은 5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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