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경비행기 불시착...조종사 부상(종합)

입력 2011-02-23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시화지구 일대 논에 경비행기가 불시착해 조종사 오모(68)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3일 오후 4시58분경 사고가 난 경비행기는 2인승 레저용 '아비드 마크4' 기종으로 이날 오후 화성시 경비행장에서 이륙했다.

경찰 조사결과 인근 경비행장을 이륙한 사고 경비행기는 10~20분 후 50여미터 상공에서 비행연습을 하던 중 기체가 흔들리면서 조종사가 불시착을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조종사가 얼굴에 찰과상을 입은 정도로 부상이 경미한 점으로 미뤄 땅이 무른 논에 불시착해 완충작용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오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6,000
    • +2.63%
    • 이더리움
    • 3,115,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81%
    • 리플
    • 2,129
    • +1.72%
    • 솔라나
    • 130,400
    • +3.57%
    • 에이다
    • 406
    • +1.7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8%
    • 체인링크
    • 13,210
    • +2.64%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