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당국 처분에 유감...수사 협조할 것"

입력 2011-02-23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이치은행이 23일 금융감독 당국의 `옵션쇼크' 제재 조치와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도이치은행은 홍보 대행사를 통해 배포한 자료에서 "회사와 직원들은 이번 제재조치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도이치증권의 영업정지조치는 극히 일부 업무에 국한돼 있어 한국에서의 대부분 활동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도이치 측은 "(사법) 당국의 수사에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며 "한국에서 30년이 넘게 투자활동을 해오면서 한국과 한국의 고객들에게 성실한 자세를 계속 유지해왔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8,000
    • +0.73%
    • 이더리움
    • 3,081,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0.39%
    • 리플
    • 2,099
    • -1.22%
    • 솔라나
    • 129,100
    • +0.94%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09
    • +0.25%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3.9%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