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학회, 3월부터 TV광고로 간염 캠페인

입력 2011-02-28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간학회는 내달 1일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대국민 간염 캠페인 TV광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TV광고는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간과하다 복수가 차고 황달 증상이 나타는 합병증을 겪는 과정 끝에 정기검진과 간염 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담았다.

또 매년 간질환 및 간암으로 2만여명이 사망하고 있으며, 간암의 70%는 B형간염이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 광고에는 학회 유병철 이사장(서울삼성병원 소화기내과)과 배시현(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동일(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전대원(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상균(부천순천향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등이 직접 출연한다.

유병철 이사장은 "TV광고를 통해 B형간염의 위험성과 정기 검진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B형간염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지만 정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많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1,000
    • -1.98%
    • 이더리움
    • 2,990,000
    • -4.84%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34%
    • 리플
    • 2,077
    • -2.94%
    • 솔라나
    • 123,100
    • -4.94%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4.0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