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박정민씨 숨진 사실 뒤늦게 알려져

입력 2011-03-01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댄스그룹 멤버 겸 안무가인 박정민(36)씨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6시23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박씨 지인 A씨의 아파트에서 박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A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에 간 박씨가 나오지 않아 문을 열어보니 목을 매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가 빚 때문에 괴로워했다는 주변의 말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정민씨는 댄스그룹 'DND'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세븐과 김종국 등의 안무를 짜는 등 안무가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0.72%
    • 이더리움
    • 2,98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2%
    • 리플
    • 2,107
    • +1.64%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8%
    • 체인링크
    • 12,68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