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QTV측에서 방송 불가 통보 받아"

입력 2011-03-02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QTV

JYJ(재중,유천,준수)의 일상 모습을 공개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던 케이블 채널 QTV 프로그램 'Real TV' 방영이 전격 무산됐다.

지난 1일 JYJ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당초 2월부터 방송될 예정이었던 Real TV는 금일 QTV로부터 방송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고 밝혔다.

이어 "촬영분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귀속될 것이며 빠른 시일 내에 전파를 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방영 의지를 내비쳤다.

Real TV의 결방 소식이 전해지자 JYJ 팬들은 QTV 홈페이지(www.qtv.co.kr)를 방문해 "방송 못하는 납득할만한 글을 올려달라" , "최소한의 배려와 사과도 없는 방송사" 등의 항의성 글로 QTV의 무단 결방을 반박했다.

QTV 측은 2일 트위터(@realqtv)를 통해 "Real TV는 방송사 사정으로 편성되지 않았다" 며 "정확하지 않은 편성 정보로 혼란을 끼친 점 사과드린다" 고 뒤늦게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