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허핑턴 포스트 선정 '세계 최고 아울렛'에 뽑혀

입력 2011-03-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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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첼시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블로그 미디어 허핑턴 포스트가 선정한‘세계 10대 아울렛’으로 뽑혔다고 2일 밝혔다.

허핑턴포스트는 월간 순 방문자수가 2500만에 이르며, 뉴스 부문에서는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트저널 등을 앞지를 정도의 대표 인기 블로그 미디어다. 특히 이번 발표에는 프리미엄 호텔 온라인 가이드인 키위 컬렉션(Kiwi Collection)의 마케팅 디렉터 에이미 첸(Amy Chan)이 참여해 공신력을 높였다.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일본의 고템바 프리미엄 아울렛, 홍콩의 조이스 웨어하우스 등 3곳이 선정됐으며, 신세계와 조인트 파트너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운영중인 프리미엄 아울렛 중 3곳의 이름이 올랐다.

140여 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버버리, 디올, 끌로에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들이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허핑턴 포스트는 쇼핑을 즐긴 후 서울 반얀트리 등에서 스파를 즐길 것도 권유했다.

최경희 홍보마케팅팀 대리는 “국내 최초 쇼핑 관광지로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서울 강남권 및 경기 남부와 가까워 해외 관광객들의 관광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및 소비자 이벤트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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