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리비아 직원 철수 완료

입력 2011-03-04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리비아에 시르테에 머물던 직원 및 근로자 1574명이 안전하게 철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리비아에서 근무하던 현대건설 소속 근로자 1601명 중 공사 현장을 관리할 필수 인력 27명(한국인 12명)만 남게됐다.

앞서 항공편과 육로 등으로 탈출한 현대건설 직원 상당수는 이미 귀국했다. 이날 몰타에 도착한 근로자들도 항공편을 구하는 대로 각자 귀국할 예정이다.

대우건설도 그리스 선박 3척을 빌려 이 중 2척으로 리비아 미수라타와 벵가지, 트리폴리에 있던 소속 근로자들을 그리스 크레타섬으로 수송 중이며 5일 나머지 1척을 시르테로 보내 총 2천772명의 철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23,000
    • -1.15%
    • 이더리움
    • 2,846,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1.07%
    • 리플
    • 1,992
    • -1.63%
    • 솔라나
    • 116,000
    • -1.8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6.68%
    • 체인링크
    • 12,310
    • -0.73%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