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비위직원 32명 징계

입력 2011-03-07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직원들의 긱종 비리문제로 물의를 빚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가 직원 30여명을 징계처분했다.

공동모금회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보건복지부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를 요구한 32명에 대한 징계처분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처분 내용을 보면 면직 1명, 정직 4명, 감봉 6명, 견책이 21명이었고 업무용 법인카드 및 워크숍 경비 등으로 부적정하게 사용된 1153만원(80건)을 전액 회수 조치했다. 또 부서회식비 등을 부적정하게 사용한 4명에 대해서도 경고 처분하고 160만원 가량을 회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2,000
    • +1.69%
    • 이더리움
    • 3,015,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5.28%
    • 리플
    • 2,086
    • -4.14%
    • 솔라나
    • 127,600
    • +2.57%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56%
    • 체인링크
    • 12,930
    • +2.46%
    • 샌드박스
    • 134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