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 '늑장 공시' 경영진 징역법안 발의

입력 2011-03-08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저축은행이 부실을 감추려고 허위나 늑장 공시를 하면, 경영진에게 최고 1년까지 징역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될 예정이다.

권택기 한나라당 의원은 7일 저축은행의 공시 위반을 근절하기 위해 "공시 대상을 늘리고 위반 벌칙을 강화하는 법안을 이번 주에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안에는 여신 거래처별로 자기자본의 10%를 넘는 부실 대출이 새로 생기거나 5% 이상의 손실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에 공시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2,000
    • -0.27%
    • 이더리움
    • 3,115,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5.97%
    • 리플
    • 2,137
    • -0.65%
    • 솔라나
    • 131,600
    • +3.22%
    • 에이다
    • 412
    • +0.49%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15%
    • 체인링크
    • 13,360
    • +2.45%
    • 샌드박스
    • 136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