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공격 손상 PC 668건 신고

입력 2011-03-1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진행된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의 악성코드에 감염돼 하드디스크가 손상됐다는 신고건수가 10일 오전 9시 현재 668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의 누계 접수 건수인 590건보다 78건 늘어난 수치로, 일일 접수 건수는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방통위는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보호나라(www.boho.or.kr) 등을 통해 전용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7,000
    • -1.06%
    • 이더리움
    • 3,090,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5%
    • 리플
    • 2,106
    • -2.36%
    • 솔라나
    • 129,600
    • +1.33%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36%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