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편지' 위조 증거 다수 발견(2보)

입력 2011-03-10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은 고 장자연씨의 지인을 자청하는 수감자 전모(31)씨로부터 압수한 '장자연 편지'와 관련 10일 “편지를 위조한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증거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전모씨로부터 압수한 편지봉투에서 우체국 소인을 잘라낸 흔적을 발견했으며 전모씨의 편지 송ㆍ수신자 리스트에도 장자연씨의 이름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경찰은 이 증거만으로 위조라는 판단을 할 수 없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필적감정 결과가 나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3,000
    • -3.33%
    • 이더리움
    • 2,82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3.72%
    • 리플
    • 1,991
    • -2.35%
    • 솔라나
    • 113,300
    • -3.5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5.58%
    • 체인링크
    • 12,140
    • -1.2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