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전국 첫 노지 모내기로 풍년 기원

입력 2011-03-10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열병합발전소 응축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해 60일 빠른 첫 모내기 실시

▲농활에 참여해 온 하이닉스 임직원 20여명이 모내기를 돕고 있다.(하이닉스)
하이닉스반도체는 10일 EM친환경연구회와 함께 전국 첫 노지 모내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닉스 농촌자매결연 활동 중 하나다. 올해 첫 노지 모내기는 중부지방의 통상적인 모내기보다 60여 일 빠른 것이다. 이는 하이닉스 열병합발전소에서 발전기계의 열을 식히는데 사용된 응축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했기 때문이다.

또 이번 모내기에서 시행하는 EM농법은 농약이나 화학비료 대신 유용미생물로 발효시킨 퇴비 등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일반농법에 비해 수확량은 다소 떨어지지만 품질이 우수한 친환경쌀을 생산한다.

이날 첫 모내기에 참석한 최용근 하이닉스 품질그룹장 상무는 “세계 최고의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하이닉스 임직원들이 최고의 품질을 가진 이천쌀 생산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0,000
    • +3.06%
    • 이더리움
    • 3,136,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88%
    • 리플
    • 2,150
    • +2.28%
    • 솔라나
    • 131,300
    • +4.12%
    • 에이다
    • 409
    • +2.5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37%
    • 체인링크
    • 13,290
    • +3.1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