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현대상선 지분매각 의사 없다"

입력 2011-03-10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을 별도로 매각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10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정 회장은 회의장에 도착후 이어진 기자들의 "현대상선 지분매각"과 관련해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을 넘기지 않겠다"고 잘라 말했다.

정 회장은 "하나하나 지분을 매각하는게 유치한 일"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건설의 임원진 구성과 관련해 "절차대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2.47%
    • 이더리움
    • 3,088,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4%
    • 리플
    • 2,107
    • +0.96%
    • 솔라나
    • 129,400
    • +2.7%
    • 에이다
    • 402
    • +1.26%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9%
    • 체인링크
    • 13,070
    • +1.63%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