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회장 장남 광모씨, LG전자 차장 승진

입력 2011-03-11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본무 LG 회장의 장남인 광모(33)씨가 차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는 11일 부장급 이하 사원 인사에서 구씨가 차장이 됐다고 밝혔다.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광모씨는 2004년 큰 아버지인 구본무 회장의 양자로 입양됐다. 2005년에는 LG전자 대리로 입사해 2007년 과장으로 승진한 뒤 2년간 미국 스탠퍼드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2009년 8월에는 LG전자 과장으로 복직했으며 LG전자 뉴저지 법인으로 발령받아 기획 부문을 맡고 있다. LG전자의 해외주재원 임기는 보통 4년이며 오는 2012년 말 국내로 복귀가 예상된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5,000
    • +2.89%
    • 이더리움
    • 3,133,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1.42%
    • 리플
    • 2,149
    • +1.85%
    • 솔라나
    • 131,200
    • +3.55%
    • 에이다
    • 408
    • +2.51%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51%
    • 체인링크
    • 13,270
    • +2.95%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