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진] 칠레, 쓰나미 경보 강화…일부지역 대피령

입력 2011-03-12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칠레 정부는 일본에서 규모 8.8(일본 기상청 기준)의 강진에 따라 발령했던 쓰나미 경보를 11일(현지시각) 한층 강화했다.

칠레 정부는 이스터섬 인근과 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쓰나미 경보를 강화하고, 상습 침수지역의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더불어 칠레의 구리 산지에서 운송작업도 중지된 상태다.

이 같은 조치는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에 따른 쓰나미가 하와이 지역까지 밀려온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내려진 것이다.

칠레는 지난해 2월에도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 5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300억 달러의 재산피해가 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5,000
    • -2.16%
    • 이더리움
    • 3,12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88
    • -3.2%
    • 솔라나
    • 131,100
    • -2.38%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2.9%
    • 체인링크
    • 13,160
    • -3.2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