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행사 실시

입력 2011-03-1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출상담부터 신용회복지원까지 One-Stop 서비스

금융감독원은 2011년 제1회 서민금융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 행사 신청을 접수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서민금융 유관기관 전문가를 한 장소에 배치해 개인별 금융애로 및 의문사항 등에 대해 원스탑(One-Stop)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 등 국회의원 및 금융감독원장이 참여해 직접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분야는 사금융피해, 햇살론,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전환대출, 개인워크아웃, 노후설계, 소상동인창업, 근로자생활자금대부와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상품 안내 등이다.

금감원은 이번 행사 참가자 중 국민은행의 새희망홀씨대출 상담을 받고 대출신청할 경우 통상 12.0~14.0%의 금리보다 0.5%포인트 낮은 11.5~13.5%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여러 기관에 문의 또는 방문해서 궁금증을 해결해야 했던 불편한 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민들이 금융과 관련된 인생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을 원할 경우 금감원 홈페이지나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또는 한국이지론 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유선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8,000
    • +0.41%
    • 이더리움
    • 2,98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2.49%
    • 리플
    • 2,098
    • +2.09%
    • 솔라나
    • 125,000
    • +0.9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70
    • +0.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