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 출시

입력 2011-03-15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망시 보험금으로 주택 및 전세자금 대출액 상환

농협은 오는 16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상해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겪을 때 보험금으로 대출금 상환이 가능한 프로그램인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은 프로그램은 기존 대출고객이 상해로 사망할 경우 대출승계 및 담보주택을 처분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가재도구의 화재손해시 최고 1000만원,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시 최고 3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NH채움 내집사랑 프로그램의 가입 대상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개인고객이다. 대출취급과 동시에 대출기간 동안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출금 범위내 최고 3억원까지 보험금으로 대출상환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농협에서 전액 부담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0,000
    • +3.96%
    • 이더리움
    • 3,115,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4%
    • 리플
    • 2,126
    • +3.05%
    • 솔라나
    • 129,200
    • +3.03%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2%
    • 체인링크
    • 13,170
    • +3.3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